에너지 모빌리티의 혁신,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갑니다

redesigning energy on earth

에너지 모빌리티의 혁신,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갑니다

전력의 자유로운 이동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듭니다

powering a sustainable future

전력의 자유로운 이동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듭니다

전기가 필요한 순간, 어디든
친환경 이동형 ESS, 인디고

independent energy in motion

전기가 필요한 순간, 어디든
친환경 이동형 ESS, 인디고

지속가능경영 지표

숫자가 보여주는 이온어스의 환경적 성과
우리는 수치로 증명하며, 탄소 저감의 기준을 새롭게 만듭니다.

6,616 L

저감한 경유 총량

13,161 kg

저감한 온실가스 총량

81%

온실가스 저감율

해결 과제

전력인프라가 부족한 현장 대응

무소음 무배출

이동형 전력 운용 확장

제품

용도에 따라 조합되는 이동형 ESS 솔루션 라인업

소식

이온어스, 볼보 펜타(VOLVO PENTA)와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협력 위한 전략적 MOU…

이온어스, 볼보 펜타(VOLVO PENTA)와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협력 위한 전략적 MOU…

(2026. 04. 10.)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이하 ESS) 기반 전력 솔루션 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 이하 이온어스)는 싱가포르 소재 볼보 그룹 산하의 볼보 펜타(VOLVO PENTA)와 이동형 ESS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이온어스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이동형 ESS 시장 확대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 전략적 파트너십 통해 제품 라인업 확대 및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이온어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이동형 ESS 제품 라인업(최대 330kWh)에 볼보 펜타의 배터리 팩(270kWh 및 540kWh)을 추가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고객 요구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은 물론, 메가와트(MW)급 대용량 이동형 에너지 플랫폼 구축과 제품 라인업 고도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볼보 펜타는 국내 배터리 셀을 기반으로 건설기계 및 e-모빌리티용 모듈형 배터리 팩 시스템을 개발·양산하고 있으며, 해당 시스템은 볼보 그룹 내 건설기계 전동화 및 디젤 발전기 대체용 이동형 ESS로 90% 이상 활용되고 있다. 또한 미국과 이탈리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볼보 브랜드를 기반으로 사업을 적극 확대하며, 이동형 전력 솔루션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2] 볼보 펜타의 모듈형 에너지저장장치(ESS) ■ 볼보 펜타 협력 기반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및 글로벌 사업 기회 창출이온어스는 배터리 기반 시스템 설계 및 통합 역량을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 분야와 신규 에너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이온어스 허은 대표는 “이번 전략적 MOU를 통해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볼보 펜타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에는 볼보 펜타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동 사업 기회 발굴과 중장기적인 협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News 2026.05.08
이온어스, 록펠러가 석유산업의 지배와 혁신을 이끌었듯 에너지 운송 선도할 것”… 이온어스, 인터배터리 202…

이온어스, 록펠러가 석유산업의 지배와 혁신을 이끌었듯 에너지 운송 선도할 것”… 이온어스, 인터배터리 202…

(2026. 03. 11.)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서 대한민국 대표 이동형 ESS(에너지저장장치) 기업 이온어스(Aeonus)가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에너지 운송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산업계는 자동차를 넘어 엔진이 탑재된 모든 기계가 전기로 구동되는 ‘전동화(Electrification) 시대’로 급속히 전환 중이다.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탄소중립의 일환으로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 확대를 천명하는 등 산업 현장의 전동화 시계도 한층 빨라졌다. 문제는 거대한 굴착기나 크레인 같은 대형 건설기계, 혹은 UAM(도심항공교통) 및 전기 비행기 등은 충전을 위해 기존 주유소나 고정형 충전소로 이동하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과거 유조차가 직접 건설 현장과 비행장을 찾아가 연료를 공급했던 것처럼, 전동화 시대에도 '찾아가는 에너지 전력망'이 필수적이다.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가 미래 전동화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 이유다. 2020년 창업 이래 에너지 운송 기술에 역량을 집중해 온 이온어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현장 수요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건설 현장 등에서 대용량 발전기 용도와 급속충전이 동시에 가능한 200kW급 대용량 이동형 ESS 모델 △상업 건물이나 임시 충전 인프라 구축에 적합한 경차 크기의 200kW급 대용량 이동형 ESS ‘인디고 스테이션(Indigo Station)’ △발전차 기능은 물론 공항 내 전기 항공기 충전까지 지원하는 차량 기반 ‘인디고 모바일(Indigo Mobile)’ 등이 포함됐다. 이온어스의 허은 대표는 “과거 헨리 포드가 자동차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록펠러가 석유 산업의 패러다임을 이끌었던 것처럼, 이온어스는 전동화 시대에 필수적인 ‘에너지 운송 산업’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비전을 밝혔다. 최근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등으로 K-배터리 산업 전반의 성장세가 다소 위축된 가운데, 이온어스와 같이 산업의 특정 난제를 해결하는 고도화·전문화된 배터리 플랫폼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돌파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분쟁이 증가함에 따라 국가적 에너지 안보와 첨단 방어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현시점에서, 어떤 지형과 악조건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이온어스의 ‘이동형 특화 전력원’ 기술력은 향후 국방 및 재난 복구 현장에서도 그 가치가 크게 돋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News 2026.05.08
이온어스, 토프모빌리티와 손잡고 전기비행기 이동형 전력 인프라 구축

이온어스, 토프모빌리티와 손잡고 전기비행기 이동형 전력 인프라 구축

(2026. 02. 26.)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기반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는 친환경 항공 모빌리티 전문기업 ㈜토프모빌리티(대표 정찬영)와 부산 ‘2026 드론쇼코리아(DSK)’ 현장에서 ‘첨단 항공 모빌리티(AAM) 이동식 충전 솔루션 및 인프라 구축, 해외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EV 및 산업용 전력 분야에서 기술력을 입증해온 이온어스의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과 전기항공기 운항 역량을 보유한 토프모빌리티의 기술을 결합해 항공 전동화 인프라 시장을 공동 개척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AAM 전동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이동형 ESS 기반 충전·전력 패키지 공동 개발과 실증 사업을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항공기 전동화 전환 가속화… 인프라가 경쟁력” 이동형 전력 플랫폼 적용 항공 산업의 전동화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충전 및 전력 인프라 확보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 공항 중심의 고정식 전력 설비만으로는 소형 공항, 임시 활주로, 관광 비행장 등 다양한 운용 환경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이온어스는 외부 계통 연결 없이 운용 가능한 배터리 기반 독립형 전원 시스템을 항공 분야에 적용한다. 해당 솔루션은 전기항공기 충전뿐 아니라 지상지원장비(GSE), 정비·관제용 보조전원 등 항공 운영 전반에 필요한 전력을 통합 공급할 수 있는 구조다. 양사는 공항은 물론 외부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이동형 충전·전력 패키지를 공동 개발하고 단계적 실증에 나설 예정이다. ■ 항공 특화 에너지 운영 시스템 공동 개발 이번 협약에는 단순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항공 전동화에 특화된 에너지 운영·관리 체계 구축이 포함된다. 이온어스는 자사의 배터리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항공기 및 AAM용 배터리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AI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항공 배터리의 운항 주기와 특성 데이터를 학습·분석해 운영 알고리즘과 충전 프로파일을 지능형으로 최적화하고, 실시간 상태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성과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토프모빌리티가 추진 중인 전주기 통합 유지관리(MRO) 체계의 핵심 기술로 활용될 전망이다.  ■ 전기항공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항공 운용 환경에 최적화된 이동형 전력 공급 모델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전기항공 인프라 생태계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온어스 허은 대표는 “항공 산업의 전동화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이동형 충전 및 전력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동형 ESS 기반 기술로 다양한 운용 환경에 적용 가능한 항공 전력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AAM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은 단순한 충전기 공급을 넘어 항공 운영에 최적화된 에너지 운영 모델을 함께 발전시키는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 양사는 향후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이어가며 실증 확대와 사업화를 추진하고, 첨단 항공 모빌리티 인프라 및 사업을 국내 및 헤외시장에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News 2026.05.08
이온어스, 볼보 펜타(VOLVO PENTA)와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협력 위한 전략적 MOU…

이온어스, 볼보 펜타(VOLVO PENTA)와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협력 위한 전략적 MOU…

(2026. 04. 10.)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이하 ESS) 기반 전력 솔루션 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 이하 이온어스)는 싱가포르 소재 볼보 그룹 산하의 볼보 펜타(VOLVO PENTA)와 이동형 ESS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이온어스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이동형 ESS 시장 확대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 전략적 파트너십 통해 제품 라인업 확대 및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이온어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이동형 ESS 제품 라인업(최대 330kWh)에 볼보 펜타의 배터리 팩(270kWh 및 540kWh)을 추가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고객 요구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은 물론, 메가와트(MW)급 대용량 이동형 에너지 플랫폼 구축과 제품 라인업 고도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볼보 펜타는 국내 배터리 셀을 기반으로 건설기계 및 e-모빌리티용 모듈형 배터리 팩 시스템을 개발·양산하고 있으며, 해당 시스템은 볼보 그룹 내 건설기계 전동화 및 디젤 발전기 대체용 이동형 ESS로 90% 이상 활용되고 있다. 또한 미국과 이탈리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볼보 브랜드를 기반으로 사업을 적극 확대하며, 이동형 전력 솔루션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2] 볼보 펜타의 모듈형 에너지저장장치(ESS) ■ 볼보 펜타 협력 기반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및 글로벌 사업 기회 창출이온어스는 배터리 기반 시스템 설계 및 통합 역량을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 분야와 신규 에너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이온어스 허은 대표는 “이번 전략적 MOU를 통해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볼보 펜타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에는 볼보 펜타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동 사업 기회 발굴과 중장기적인 협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News 2026.05.08
이온어스, 록펠러가 석유산업의 지배와 혁신을 이끌었듯 에너지 운송 선도할 것”… 이온어스, 인터배터리 202…

이온어스, 록펠러가 석유산업의 지배와 혁신을 이끌었듯 에너지 운송 선도할 것”… 이온어스, 인터배터리 202…

(2026. 03. 11.)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서 대한민국 대표 이동형 ESS(에너지저장장치) 기업 이온어스(Aeonus)가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에너지 운송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산업계는 자동차를 넘어 엔진이 탑재된 모든 기계가 전기로 구동되는 ‘전동화(Electrification) 시대’로 급속히 전환 중이다.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탄소중립의 일환으로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 확대를 천명하는 등 산업 현장의 전동화 시계도 한층 빨라졌다. 문제는 거대한 굴착기나 크레인 같은 대형 건설기계, 혹은 UAM(도심항공교통) 및 전기 비행기 등은 충전을 위해 기존 주유소나 고정형 충전소로 이동하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과거 유조차가 직접 건설 현장과 비행장을 찾아가 연료를 공급했던 것처럼, 전동화 시대에도 '찾아가는 에너지 전력망'이 필수적이다.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가 미래 전동화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 이유다. 2020년 창업 이래 에너지 운송 기술에 역량을 집중해 온 이온어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현장 수요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건설 현장 등에서 대용량 발전기 용도와 급속충전이 동시에 가능한 200kW급 대용량 이동형 ESS 모델 △상업 건물이나 임시 충전 인프라 구축에 적합한 경차 크기의 200kW급 대용량 이동형 ESS ‘인디고 스테이션(Indigo Station)’ △발전차 기능은 물론 공항 내 전기 항공기 충전까지 지원하는 차량 기반 ‘인디고 모바일(Indigo Mobile)’ 등이 포함됐다. 이온어스의 허은 대표는 “과거 헨리 포드가 자동차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록펠러가 석유 산업의 패러다임을 이끌었던 것처럼, 이온어스는 전동화 시대에 필수적인 ‘에너지 운송 산업’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비전을 밝혔다. 최근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등으로 K-배터리 산업 전반의 성장세가 다소 위축된 가운데, 이온어스와 같이 산업의 특정 난제를 해결하는 고도화·전문화된 배터리 플랫폼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돌파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분쟁이 증가함에 따라 국가적 에너지 안보와 첨단 방어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현시점에서, 어떤 지형과 악조건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이온어스의 ‘이동형 특화 전력원’ 기술력은 향후 국방 및 재난 복구 현장에서도 그 가치가 크게 돋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News 2026.05.08
이온어스, 토프모빌리티와 손잡고 전기비행기 이동형 전력 인프라 구축

이온어스, 토프모빌리티와 손잡고 전기비행기 이동형 전력 인프라 구축

(2026. 02. 26.)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기반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는 친환경 항공 모빌리티 전문기업 ㈜토프모빌리티(대표 정찬영)와 부산 ‘2026 드론쇼코리아(DSK)’ 현장에서 ‘첨단 항공 모빌리티(AAM) 이동식 충전 솔루션 및 인프라 구축, 해외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EV 및 산업용 전력 분야에서 기술력을 입증해온 이온어스의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과 전기항공기 운항 역량을 보유한 토프모빌리티의 기술을 결합해 항공 전동화 인프라 시장을 공동 개척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AAM 전동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이동형 ESS 기반 충전·전력 패키지 공동 개발과 실증 사업을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항공기 전동화 전환 가속화… 인프라가 경쟁력” 이동형 전력 플랫폼 적용 항공 산업의 전동화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충전 및 전력 인프라 확보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 공항 중심의 고정식 전력 설비만으로는 소형 공항, 임시 활주로, 관광 비행장 등 다양한 운용 환경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이온어스는 외부 계통 연결 없이 운용 가능한 배터리 기반 독립형 전원 시스템을 항공 분야에 적용한다. 해당 솔루션은 전기항공기 충전뿐 아니라 지상지원장비(GSE), 정비·관제용 보조전원 등 항공 운영 전반에 필요한 전력을 통합 공급할 수 있는 구조다. 양사는 공항은 물론 외부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이동형 충전·전력 패키지를 공동 개발하고 단계적 실증에 나설 예정이다. ■ 항공 특화 에너지 운영 시스템 공동 개발 이번 협약에는 단순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항공 전동화에 특화된 에너지 운영·관리 체계 구축이 포함된다. 이온어스는 자사의 배터리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항공기 및 AAM용 배터리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AI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항공 배터리의 운항 주기와 특성 데이터를 학습·분석해 운영 알고리즘과 충전 프로파일을 지능형으로 최적화하고, 실시간 상태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성과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토프모빌리티가 추진 중인 전주기 통합 유지관리(MRO) 체계의 핵심 기술로 활용될 전망이다.  ■ 전기항공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항공 운용 환경에 최적화된 이동형 전력 공급 모델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전기항공 인프라 생태계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온어스 허은 대표는 “항공 산업의 전동화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이동형 충전 및 전력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동형 ESS 기반 기술로 다양한 운용 환경에 적용 가능한 항공 전력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AAM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은 단순한 충전기 공급을 넘어 항공 운영에 최적화된 에너지 운영 모델을 함께 발전시키는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 양사는 향후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이어가며 실증 확대와 사업화를 추진하고, 첨단 항공 모빌리티 인프라 및 사업을 국내 및 헤외시장에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News 2026.05.08
이온어스, 볼보 펜타(VOLVO PENTA)와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협력 위한 전략적 MOU…

이온어스, 볼보 펜타(VOLVO PENTA)와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협력 위한 전략적 MOU…

(2026. 04. 10.)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이하 ESS) 기반 전력 솔루션 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 이하 이온어스)는 싱가포르 소재 볼보 그룹 산하의 볼보 펜타(VOLVO PENTA)와 이동형 ESS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이온어스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이동형 ESS 시장 확대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 전략적 파트너십 통해 제품 라인업 확대 및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이온어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이동형 ESS 제품 라인업(최대 330kWh)에 볼보 펜타의 배터리 팩(270kWh 및 540kWh)을 추가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고객 요구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은 물론, 메가와트(MW)급 대용량 이동형 에너지 플랫폼 구축과 제품 라인업 고도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볼보 펜타는 국내 배터리 셀을 기반으로 건설기계 및 e-모빌리티용 모듈형 배터리 팩 시스템을 개발·양산하고 있으며, 해당 시스템은 볼보 그룹 내 건설기계 전동화 및 디젤 발전기 대체용 이동형 ESS로 90% 이상 활용되고 있다. 또한 미국과 이탈리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볼보 브랜드를 기반으로 사업을 적극 확대하며, 이동형 전력 솔루션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2] 볼보 펜타의 모듈형 에너지저장장치(ESS) ■ 볼보 펜타 협력 기반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및 글로벌 사업 기회 창출이온어스는 배터리 기반 시스템 설계 및 통합 역량을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 분야와 신규 에너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이온어스 허은 대표는 “이번 전략적 MOU를 통해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볼보 펜타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에는 볼보 펜타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동 사업 기회 발굴과 중장기적인 협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News 2026.05.08
이온어스, 록펠러가 석유산업의 지배와 혁신을 이끌었듯 에너지 운송 선도할 것”… 이온어스, 인터배터리 202…

이온어스, 록펠러가 석유산업의 지배와 혁신을 이끌었듯 에너지 운송 선도할 것”… 이온어스, 인터배터리 202…

(2026. 03. 11.)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서 대한민국 대표 이동형 ESS(에너지저장장치) 기업 이온어스(Aeonus)가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에너지 운송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산업계는 자동차를 넘어 엔진이 탑재된 모든 기계가 전기로 구동되는 ‘전동화(Electrification) 시대’로 급속히 전환 중이다.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탄소중립의 일환으로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 확대를 천명하는 등 산업 현장의 전동화 시계도 한층 빨라졌다. 문제는 거대한 굴착기나 크레인 같은 대형 건설기계, 혹은 UAM(도심항공교통) 및 전기 비행기 등은 충전을 위해 기존 주유소나 고정형 충전소로 이동하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과거 유조차가 직접 건설 현장과 비행장을 찾아가 연료를 공급했던 것처럼, 전동화 시대에도 '찾아가는 에너지 전력망'이 필수적이다.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가 미래 전동화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 이유다. 2020년 창업 이래 에너지 운송 기술에 역량을 집중해 온 이온어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현장 수요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건설 현장 등에서 대용량 발전기 용도와 급속충전이 동시에 가능한 200kW급 대용량 이동형 ESS 모델 △상업 건물이나 임시 충전 인프라 구축에 적합한 경차 크기의 200kW급 대용량 이동형 ESS ‘인디고 스테이션(Indigo Station)’ △발전차 기능은 물론 공항 내 전기 항공기 충전까지 지원하는 차량 기반 ‘인디고 모바일(Indigo Mobile)’ 등이 포함됐다. 이온어스의 허은 대표는 “과거 헨리 포드가 자동차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록펠러가 석유 산업의 패러다임을 이끌었던 것처럼, 이온어스는 전동화 시대에 필수적인 ‘에너지 운송 산업’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비전을 밝혔다. 최근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등으로 K-배터리 산업 전반의 성장세가 다소 위축된 가운데, 이온어스와 같이 산업의 특정 난제를 해결하는 고도화·전문화된 배터리 플랫폼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돌파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분쟁이 증가함에 따라 국가적 에너지 안보와 첨단 방어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현시점에서, 어떤 지형과 악조건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이온어스의 ‘이동형 특화 전력원’ 기술력은 향후 국방 및 재난 복구 현장에서도 그 가치가 크게 돋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News 2026.05.08
이온어스, 토프모빌리티와 손잡고 전기비행기 이동형 전력 인프라 구축

이온어스, 토프모빌리티와 손잡고 전기비행기 이동형 전력 인프라 구축

(2026. 02. 26.)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기반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는 친환경 항공 모빌리티 전문기업 ㈜토프모빌리티(대표 정찬영)와 부산 ‘2026 드론쇼코리아(DSK)’ 현장에서 ‘첨단 항공 모빌리티(AAM) 이동식 충전 솔루션 및 인프라 구축, 해외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EV 및 산업용 전력 분야에서 기술력을 입증해온 이온어스의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과 전기항공기 운항 역량을 보유한 토프모빌리티의 기술을 결합해 항공 전동화 인프라 시장을 공동 개척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AAM 전동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이동형 ESS 기반 충전·전력 패키지 공동 개발과 실증 사업을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항공기 전동화 전환 가속화… 인프라가 경쟁력” 이동형 전력 플랫폼 적용 항공 산업의 전동화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충전 및 전력 인프라 확보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 공항 중심의 고정식 전력 설비만으로는 소형 공항, 임시 활주로, 관광 비행장 등 다양한 운용 환경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이온어스는 외부 계통 연결 없이 운용 가능한 배터리 기반 독립형 전원 시스템을 항공 분야에 적용한다. 해당 솔루션은 전기항공기 충전뿐 아니라 지상지원장비(GSE), 정비·관제용 보조전원 등 항공 운영 전반에 필요한 전력을 통합 공급할 수 있는 구조다. 양사는 공항은 물론 외부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이동형 충전·전력 패키지를 공동 개발하고 단계적 실증에 나설 예정이다. ■ 항공 특화 에너지 운영 시스템 공동 개발 이번 협약에는 단순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항공 전동화에 특화된 에너지 운영·관리 체계 구축이 포함된다. 이온어스는 자사의 배터리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항공기 및 AAM용 배터리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AI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항공 배터리의 운항 주기와 특성 데이터를 학습·분석해 운영 알고리즘과 충전 프로파일을 지능형으로 최적화하고, 실시간 상태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성과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토프모빌리티가 추진 중인 전주기 통합 유지관리(MRO) 체계의 핵심 기술로 활용될 전망이다.  ■ 전기항공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항공 운용 환경에 최적화된 이동형 전력 공급 모델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전기항공 인프라 생태계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온어스 허은 대표는 “항공 산업의 전동화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이동형 충전 및 전력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동형 ESS 기반 기술로 다양한 운용 환경에 적용 가능한 항공 전력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AAM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은 단순한 충전기 공급을 넘어 항공 운영에 최적화된 에너지 운영 모델을 함께 발전시키는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 양사는 향후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이어가며 실증 확대와 사업화를 추진하고, 첨단 항공 모빌리티 인프라 및 사업을 국내 및 헤외시장에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News 2026.05.08
이온어스, 볼보 펜타(VOLVO PENTA)와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협력 위한 전략적 MOU…

이온어스, 볼보 펜타(VOLVO PENTA)와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협력 위한 전략적 MOU…

(2026. 04. 10.)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이하 ESS) 기반 전력 솔루션 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 이하 이온어스)는 싱가포르 소재 볼보 그룹 산하의 볼보 펜타(VOLVO PENTA)와 이동형 ESS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양해각서(MOU)를 이온어스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력과 사업 역량을 결합해 이동형 ESS 시장 확대와 글로벌 사업 경쟁력 강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 전략적 파트너십 통해 제품 라인업 확대 및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이온어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 이동형 ESS 제품 라인업(최대 330kWh)에 볼보 펜타의 배터리 팩(270kWh 및 540kWh)을 추가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고객 요구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은 물론, 메가와트(MW)급 대용량 이동형 에너지 플랫폼 구축과 제품 라인업 고도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하고, 시장 진입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볼보 펜타는 국내 배터리 셀을 기반으로 건설기계 및 e-모빌리티용 모듈형 배터리 팩 시스템을 개발·양산하고 있으며, 해당 시스템은 볼보 그룹 내 건설기계 전동화 및 디젤 발전기 대체용 이동형 ESS로 90% 이상 활용되고 있다. 또한 미국과 이탈리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볼보 브랜드를 기반으로 사업을 적극 확대하며, 이동형 전력 솔루션 분야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2] 볼보 펜타의 모듈형 에너지저장장치(ESS) ■ 볼보 펜타 협력 기반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및 글로벌 사업 기회 창출이온어스는 배터리 기반 시스템 설계 및 통합 역량을 핵심 기술로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응용 분야와 신규 에너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이온어스 허은 대표는 “이번 전략적 MOU를 통해 자사의 기술과 제품을 볼보 펜타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에는 볼보 펜타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동 사업 기회 발굴과 중장기적인 협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News 2026.05.08
이온어스, 록펠러가 석유산업의 지배와 혁신을 이끌었듯 에너지 운송 선도할 것”… 이온어스, 인터배터리 202…

이온어스, 록펠러가 석유산업의 지배와 혁신을 이끌었듯 에너지 운송 선도할 것”… 이온어스, 인터배터리 202…

(2026. 03. 11.)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서 대한민국 대표 이동형 ESS(에너지저장장치) 기업 이온어스(Aeonus)가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에너지 운송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현재 산업계는 자동차를 넘어 엔진이 탑재된 모든 기계가 전기로 구동되는 ‘전동화(Electrification) 시대’로 급속히 전환 중이다.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탄소중립의 일환으로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 확대를 천명하는 등 산업 현장의 전동화 시계도 한층 빨라졌다. 문제는 거대한 굴착기나 크레인 같은 대형 건설기계, 혹은 UAM(도심항공교통) 및 전기 비행기 등은 충전을 위해 기존 주유소나 고정형 충전소로 이동하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이다. 과거 유조차가 직접 건설 현장과 비행장을 찾아가 연료를 공급했던 것처럼, 전동화 시대에도 '찾아가는 에너지 전력망'이 필수적이다.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가 미래 전동화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 이유다. 2020년 창업 이래 에너지 운송 기술에 역량을 집중해 온 이온어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현장 수요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대거 공개했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건설 현장 등에서 대용량 발전기 용도와 급속충전이 동시에 가능한 200kW급 대용량 이동형 ESS 모델 △상업 건물이나 임시 충전 인프라 구축에 적합한 경차 크기의 200kW급 대용량 이동형 ESS ‘인디고 스테이션(Indigo Station)’ △발전차 기능은 물론 공항 내 전기 항공기 충전까지 지원하는 차량 기반 ‘인디고 모바일(Indigo Mobile)’ 등이 포함됐다. 이온어스의 허은 대표는 “과거 헨리 포드가 자동차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록펠러가 석유 산업의 패러다임을 이끌었던 것처럼, 이온어스는 전동화 시대에 필수적인 ‘에너지 운송 산업’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비전을 밝혔다. 최근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 등으로 K-배터리 산업 전반의 성장세가 다소 위축된 가운데, 이온어스와 같이 산업의 특정 난제를 해결하는 고도화·전문화된 배터리 플랫폼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새로운 돌파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지정학적 분쟁이 증가함에 따라 국가적 에너지 안보와 첨단 방어 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현시점에서, 어떤 지형과 악조건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이온어스의 ‘이동형 특화 전력원’ 기술력은 향후 국방 및 재난 복구 현장에서도 그 가치가 크게 돋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News 2026.05.08
이온어스, 토프모빌리티와 손잡고 전기비행기 이동형 전력 인프라 구축

이온어스, 토프모빌리티와 손잡고 전기비행기 이동형 전력 인프라 구축

(2026. 02. 26.)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기반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기업 이온어스㈜(대표 허은)는 친환경 항공 모빌리티 전문기업 ㈜토프모빌리티(대표 정찬영)와 부산 ‘2026 드론쇼코리아(DSK)’ 현장에서 ‘첨단 항공 모빌리티(AAM) 이동식 충전 솔루션 및 인프라 구축, 해외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EV 및 산업용 전력 분야에서 기술력을 입증해온 이온어스의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과 전기항공기 운항 역량을 보유한 토프모빌리티의 기술을 결합해 항공 전동화 인프라 시장을 공동 개척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AAM 전동화 인프라 구축을 위한 이동형 ESS 기반 충전·전력 패키지 공동 개발과 실증 사업을 추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항공기 전동화 전환 가속화… 인프라가 경쟁력” 이동형 전력 플랫폼 적용 항공 산업의 전동화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충전 및 전력 인프라 확보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 공항 중심의 고정식 전력 설비만으로는 소형 공항, 임시 활주로, 관광 비행장 등 다양한 운용 환경을 지원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이온어스는 외부 계통 연결 없이 운용 가능한 배터리 기반 독립형 전원 시스템을 항공 분야에 적용한다. 해당 솔루션은 전기항공기 충전뿐 아니라 지상지원장비(GSE), 정비·관제용 보조전원 등 항공 운영 전반에 필요한 전력을 통합 공급할 수 있는 구조다. 양사는 공항은 물론 외부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이동형 충전·전력 패키지를 공동 개발하고 단계적 실증에 나설 예정이다. ■ 항공 특화 에너지 운영 시스템 공동 개발 이번 협약에는 단순한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항공 전동화에 특화된 에너지 운영·관리 체계 구축이 포함된다. 이온어스는 자사의 배터리 기술을 기반으로 전기항공기 및 AAM용 배터리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AI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항공 배터리의 운항 주기와 특성 데이터를 학습·분석해 운영 알고리즘과 충전 프로파일을 지능형으로 최적화하고, 실시간 상태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성과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이는 토프모빌리티가 추진 중인 전주기 통합 유지관리(MRO) 체계의 핵심 기술로 활용될 전망이다.  ■ 전기항공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 기반 마련 양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항공 운용 환경에 최적화된 이동형 전력 공급 모델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전기항공 인프라 생태계 확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온어스 허은 대표는 “항공 산업의 전동화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이동형 충전 및 전력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동형 ESS 기반 기술로 다양한 운용 환경에 적용 가능한 항공 전력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AAM 인프라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협약은 단순한 충전기 공급을 넘어 항공 운영에 최적화된 에너지 운영 모델을 함께 발전시키는 출발점”이라고 덧붙였다. 양사는 향후 지속적인 기술 협력을 이어가며 실증 확대와 사업화를 추진하고, 첨단 항공 모빌리티 인프라 및 사업을 국내 및 헤외시장에 적극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News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