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모빌리티의 혁신,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갑니다

redesigning energy on earth

에너지 모빌리티의 혁신,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갑니다

전력의 자유로운 이동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듭니다

powering a sustainable future

전력의 자유로운 이동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듭니다

전기가 필요한 순간, 어디든
친환경 이동형 ESS, 인디고

independent energy in motion

전기가 필요한 순간, 어디든
친환경 이동형 ESS, 인디고

지속가능경영 지표

숫자가 보여주는 이온어스의 환경적 성과
우리는 수치로 증명하며, 탄소 저감의 기준을 새롭게 만듭니다.

6,616 L

저감한 경유 총량

13,161 kg

저감한 온실가스 총량

81%

온실가스 저감율

해결 과제

전력인프라가 부족한 현장 대응

무소음 무배출

이동형 전력 운용 확장

제품

용도에 따라 조합되는 이동형 ESS 솔루션 라인업

소식

이온어스, 日 대규모 지역 축제에서 양일간 안정적 전력 공급 실증 성공

이온어스, 日 대규모 지역 축제에서 양일간 안정적 전력 공급 실증 성공

(2026.09.21.)- 대형 야외 페스티벌에 이동형 전력 공급… 해외 사업 확대 위한 현장 검증 - 관람객 대상 친환경 에너지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aeonus)가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대형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서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을 활용한 현장 실증을 마쳤다. 이온어스는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 및 에네만과 함께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춘 인디고 모바일을 행사장에 투입해 행사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 양일간 총 23시간 동안 별도의 공급 중단 없이 전력 공급을 이어가며 실제 행사 환경에서 이동형 ESS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실증은 제품을 단순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행사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온어스는 현장에서 확보한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향후 일본 사업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도 마련했다. 관람객들에게 이동형 ESS와 친환경 에너지 활용 방식을 소개하고, 미래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포스트잇으로 공유하는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린이와 학생 등 다양한 관람객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온어스는 이번 실증을 계기로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행사 전력 공급을 비롯해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EV 충전 등 이동형 전력이 필요한 분야로 사업을 넓혀갈 계획이다. 해외 공연·축제 현장에서 친환경 전력을 활용하는 사례를 국내에도 확대할 수 있도록 국내 행사·공연업계와의 협력도 추진한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실증은 이동형 ESS가 실제 대형 야외 행사에서 전력 공급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라며 “해외에서 시작된 다양한 친환경 행사 전력 운영 사례가 국내에서도 확대될 수 있도록 공연·축제업계와 협력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 2026.09.29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이동형 충전사업 본격화… 현지 3사와 MOU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이동형 충전사업 본격화… 현지 3사와 MOU

(2026. 09. 03.)- 국영 고속도로 주요 거점 EV 충전소·이동형 충전 사업 협력 - 향후 10년간 인도네시아 현지 제조·공급 기반 구축 추진 에너지 모빌리티 전문기업 이온어스(aeonus)가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들과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의 현지 제조·공급을 위한 사업협력에 나선다.   이온어스는 한국전력의 지원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전력·전기 산업 전시회 ‘Electric & Power Indonesia 2026’에 참가해 PT BENE, PT WEBUS, PT GRID 등 현지 기업 3사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이동형 충전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 주요 교통거점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이동형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 이온어스와 현지 파트너사들은 인도네시아 국영 고속도로 주요 거점의 전기차 충전소 구축과 이동형 충전 사업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모델과 공급·운영 방안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지 사업계획에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고속도로 운영사 Jasa Marga가 운영하는 주요 고속도로와 휴게거점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이온어스는 자사의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충전 기술을 기반으로 현지 파트너들과 이동형 충전 솔루션의 공급과 사업화를 추진한다.   이온어스는 이번 협력 관계 구축을 계기로 단순한 제품 수출을 넘어 인도네시아 현지 제조·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삼을 방침이다. 향후 현지 기업들과 협력해 이동형 충전 솔루션의 제조와 공급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에 적합한 사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온어스는 향후 10년간 인도네시아에서 이동형 충전 솔루션의 현지 제조 및 공급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지 생산과 공급 기반을 확보해 지속가능한 사업구조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MOU는 이온어스의 이동형 에너지 기술을 인도네시아 현지 산업과 연결하고, 현지 제조와 공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현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국영 고속도로 주요 거점을 비롯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에 이동형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고, 향후 10년간 안정적인 현지 사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온어스는 배터리 기반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이동형 EV 충전 솔루션 ‘인디고(indego)’를 개발·공급하는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기차 충전을 비롯해 산업현장, 비상전력, 행사 및 분산형 에너지 분야 등 다양한 환경에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News 2026.09.29
LS일렉트릭·이온어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PaaS 운영 완료 대규모 K컬처 공연서 ESS 기반 저탄소 …

LS일렉트릭·이온어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PaaS 운영 완료 대규모 K컬처 공연서 ESS 기반 저탄소 …

(2026. 08. 27.)- 인천 문학경기장 대규모 공연에 ESS 전력 공급… 총 407.2kWh 공급·디젤 발전기 사용 대폭 절감 - 기존 전력 공급 방식 대비 탄소배출 약 0.33tCO₂ 저감… 감축 성과 현장에서 실시간 공유 - 이동형 EV 충전까지 연계… 공연·문화산업 대상 PaaS 사업 확대 추진LS일렉트릭과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이온어스가 대규모 K컬처 공연 현장에 ESS 기반 서비스형 전력 공급 솔루션 ‘Power as a Service(PaaS)’​를 적용하며 공연·문화산업의 저탄소 전환 가능성을 확인했다.   LS일렉트릭과 이온어스는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친환경 문화 페스티벌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SUSTAINABLE WAVE FESTIVAL 2026)’​에서 ESS를 활용한 친환경 전력 공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규모 야외 공연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디젤 발전기 중심의 전력 공급 방식을 ESS 기반으로 전환하고, 실제 공연 환경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탄소 저감 효과를 함께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LS일렉트릭의 기획을 바탕으로 이온어스가 제작한 ESS가 투입됐으며, 공연 기간 동안 무대 조명과 영상·연출 장비 등 공연 설비에 전력을 공급했다.   PaaS는 고객이 전력설비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도 필요한 장소와 시간에 필요한 만큼의 전력을 서비스 형태로 공급받는 에너지 이용 모델이다. 이번 서스테이너블 웨이브는 이러한 PaaS를 대규모 공연 현장에서 실제 운영하며, 이동형 ESS가 기존 디젤 발전기와 고정형 전력 인프라를 보완할 수 있는지를 검증한 사례다.   이틀간 총 25시간 동안 ESS를 가동해 407.2kWh의 전력을 공급했으며, 이를 통해 디젤 발전기 연료 약 122L를 절감한 것으로 환산됐다. 디젤 발전기 연료 연소 기준 약 0.33tCO₂의 직접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확인했다.   전기차 이용 관람객을 위한 친환경 이동 서비스도 함께 운영됐다. 행사장에는 환경부 전기차 이동충전 차량이 배치돼 전기차에 전력을 공급했다.   이를 통해 공연장 내 무대 전력 공급에서부터 관람객의 전기차 충전까지 ESS와 이동형 충전 기술을 연계한 친환경 에너지 운영 모델을 구현했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ESS가 기존 디젤 발전기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대규모 공연의 전력을 담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LS일렉트릭과 함께 전력 장비 판매를 넘어 고객이 필요한 장소와 시간에 전력을 직접 제공하는 PaaS 사업을 공연·행사·산업 현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실증이 갖는 의미는 공연 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산업 측면에서는 PaaS를 통해 기업이 대규모 전력설비를 직접 구매·보유하지 않고도 생산현장이나 건설현장, 임시 작업장 등에서 필요한 전력을 적시에 공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초기 설비투자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디젤 발전기 중심의 현장 전력을 전동화하고, 산업 전반의 탄소 감축을 촉진하는 새로운 에너지 서비스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   국민 생활 측면에서는 이동형 ESS와 PaaS가 전기차 충전뿐만 아니라 축제·행사, 재난 대응, 정전, 전력 취약지역 등으로 확산될 경우 필요한 곳으로 전력이 이동하는 새로운 생활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기존 충전소나 전력망 구축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전력을 직접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국가 정책 측면에서는 PaaS가 재생에너지 확대,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력망 안정화, 전기차 보급 확대와 같은 에너지 전환 정책을 실제 산업과 생활 현장에 연결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ESS에 저장한 뒤 수요가 발생하는 장소로 이동·공급하는 구조가 확대되면 전력 생산과 소비의 시공간적 불일치를 완화하고, 송배전망 부담과 피크전력을 낮추는 분산형 에너지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다.   즉, 이번 서스테이너블 웨이브에서 실증된 PaaS는 단순히 공연장의 디젤 발전기를 ESS로 대체한 사례가 아니라, ‘전력설비를 소유하는 시대’에서 ‘필요한 전력을 서비스로 이용하는 시대’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LS일렉트릭과 이온어스는 이번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PaaS 운영 효율과 탄소 저감 효과를 구체화하고, 향후 대규모 공연과 페스티벌을 비롯해 건설현장, 산업현장, 모빌리티 충전,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앞으로 PaaS를 통해 산업에는 저탄소 전력 인프라를, 국민에게는 보다 유연하고 접근성 높은 에너지 서비스를, 국가에는 분산에너지 기반의 효율적인 전력 운영 수단을 제공하는 새로운 에너지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ews 2026.09.29
이온어스, EV TREND KOREA 2026 에서 혁신성 입증…  ‘인디고 모바일’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

이온어스, EV TREND KOREA 2026 에서 혁신성 입증… ‘인디고 모바일’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

(2026. 08. 25.)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aeonus)가 국내 대표 전기차 및 친환경 모빌리티 전시회인 EV TREND KOREA 2026에서 진행된 ‘EV어워즈 2026’ 스타트업 부문 심사위원 선정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제품은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이다. EV어워즈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과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 프로그램이다. 이온어스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이동형 ESS 분야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인디고 모바일은 차량 기반의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필요한 장소로 직접 이동해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고정형 ESS와 달리 전력 인프라 구축이 어렵거나 대규모 전력이 일시적으로 필요한 현장에서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디고 모바일은 앞서 정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 EV어워즈 2026에서도 수상하며, 이동형 ESS로서의 기술성과 시장 가능성을 연이어 인정받았다.   이온어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이동형 ESS의 기술 경쟁력과 활용 가능성을 적극 알리고, EV TREND KOREA 2026 기간 중 EV어워즈 특별관을 통해 인디고 모바일을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EV어워즈 2026 수상은 이동형 ESS라는 새로운 에너지 모빌리티 분야의 가능성과 이온어스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국내외 시장 확대를 통해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온어스는 EV TREND KOREA 2026 전시 기간 동안 기아의 전동화 PBV ‘PV5’와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을 기반으로 제작한 인디고 모바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차종과 현장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특장 기술 역량과 인디고 모바일의 확장성을 제시하고, 국내외 산업 관계자 및 관람객들과 새로운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News 2026.09.29
이온어스, 日 대규모 지역 축제에서 양일간 안정적 전력 공급 실증 성공

이온어스, 日 대규모 지역 축제에서 양일간 안정적 전력 공급 실증 성공

(2026.09.21.)- 대형 야외 페스티벌에 이동형 전력 공급… 해외 사업 확대 위한 현장 검증 - 관람객 대상 친환경 에너지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aeonus)가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대형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서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을 활용한 현장 실증을 마쳤다. 이온어스는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 및 에네만과 함께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춘 인디고 모바일을 행사장에 투입해 행사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 양일간 총 23시간 동안 별도의 공급 중단 없이 전력 공급을 이어가며 실제 행사 환경에서 이동형 ESS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실증은 제품을 단순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행사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온어스는 현장에서 확보한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향후 일본 사업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도 마련했다. 관람객들에게 이동형 ESS와 친환경 에너지 활용 방식을 소개하고, 미래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포스트잇으로 공유하는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린이와 학생 등 다양한 관람객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온어스는 이번 실증을 계기로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행사 전력 공급을 비롯해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EV 충전 등 이동형 전력이 필요한 분야로 사업을 넓혀갈 계획이다. 해외 공연·축제 현장에서 친환경 전력을 활용하는 사례를 국내에도 확대할 수 있도록 국내 행사·공연업계와의 협력도 추진한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실증은 이동형 ESS가 실제 대형 야외 행사에서 전력 공급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라며 “해외에서 시작된 다양한 친환경 행사 전력 운영 사례가 국내에서도 확대될 수 있도록 공연·축제업계와 협력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 2026.09.29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이동형 충전사업 본격화… 현지 3사와 MOU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이동형 충전사업 본격화… 현지 3사와 MOU

(2026. 09. 03.)- 국영 고속도로 주요 거점 EV 충전소·이동형 충전 사업 협력 - 향후 10년간 인도네시아 현지 제조·공급 기반 구축 추진 에너지 모빌리티 전문기업 이온어스(aeonus)가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들과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의 현지 제조·공급을 위한 사업협력에 나선다.   이온어스는 한국전력의 지원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전력·전기 산업 전시회 ‘Electric & Power Indonesia 2026’에 참가해 PT BENE, PT WEBUS, PT GRID 등 현지 기업 3사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이동형 충전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 주요 교통거점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이동형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 이온어스와 현지 파트너사들은 인도네시아 국영 고속도로 주요 거점의 전기차 충전소 구축과 이동형 충전 사업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모델과 공급·운영 방안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지 사업계획에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고속도로 운영사 Jasa Marga가 운영하는 주요 고속도로와 휴게거점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이온어스는 자사의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충전 기술을 기반으로 현지 파트너들과 이동형 충전 솔루션의 공급과 사업화를 추진한다.   이온어스는 이번 협력 관계 구축을 계기로 단순한 제품 수출을 넘어 인도네시아 현지 제조·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삼을 방침이다. 향후 현지 기업들과 협력해 이동형 충전 솔루션의 제조와 공급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에 적합한 사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온어스는 향후 10년간 인도네시아에서 이동형 충전 솔루션의 현지 제조 및 공급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지 생산과 공급 기반을 확보해 지속가능한 사업구조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MOU는 이온어스의 이동형 에너지 기술을 인도네시아 현지 산업과 연결하고, 현지 제조와 공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현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국영 고속도로 주요 거점을 비롯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에 이동형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고, 향후 10년간 안정적인 현지 사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온어스는 배터리 기반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이동형 EV 충전 솔루션 ‘인디고(indego)’를 개발·공급하는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기차 충전을 비롯해 산업현장, 비상전력, 행사 및 분산형 에너지 분야 등 다양한 환경에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News 2026.09.29
LS일렉트릭·이온어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PaaS 운영 완료 대규모 K컬처 공연서 ESS 기반 저탄소 …

LS일렉트릭·이온어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PaaS 운영 완료 대규모 K컬처 공연서 ESS 기반 저탄소 …

(2026. 08. 27.)- 인천 문학경기장 대규모 공연에 ESS 전력 공급… 총 407.2kWh 공급·디젤 발전기 사용 대폭 절감 - 기존 전력 공급 방식 대비 탄소배출 약 0.33tCO₂ 저감… 감축 성과 현장에서 실시간 공유 - 이동형 EV 충전까지 연계… 공연·문화산업 대상 PaaS 사업 확대 추진LS일렉트릭과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이온어스가 대규모 K컬처 공연 현장에 ESS 기반 서비스형 전력 공급 솔루션 ‘Power as a Service(PaaS)’​를 적용하며 공연·문화산업의 저탄소 전환 가능성을 확인했다.   LS일렉트릭과 이온어스는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친환경 문화 페스티벌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SUSTAINABLE WAVE FESTIVAL 2026)’​에서 ESS를 활용한 친환경 전력 공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규모 야외 공연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디젤 발전기 중심의 전력 공급 방식을 ESS 기반으로 전환하고, 실제 공연 환경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탄소 저감 효과를 함께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LS일렉트릭의 기획을 바탕으로 이온어스가 제작한 ESS가 투입됐으며, 공연 기간 동안 무대 조명과 영상·연출 장비 등 공연 설비에 전력을 공급했다.   PaaS는 고객이 전력설비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도 필요한 장소와 시간에 필요한 만큼의 전력을 서비스 형태로 공급받는 에너지 이용 모델이다. 이번 서스테이너블 웨이브는 이러한 PaaS를 대규모 공연 현장에서 실제 운영하며, 이동형 ESS가 기존 디젤 발전기와 고정형 전력 인프라를 보완할 수 있는지를 검증한 사례다.   이틀간 총 25시간 동안 ESS를 가동해 407.2kWh의 전력을 공급했으며, 이를 통해 디젤 발전기 연료 약 122L를 절감한 것으로 환산됐다. 디젤 발전기 연료 연소 기준 약 0.33tCO₂의 직접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확인했다.   전기차 이용 관람객을 위한 친환경 이동 서비스도 함께 운영됐다. 행사장에는 환경부 전기차 이동충전 차량이 배치돼 전기차에 전력을 공급했다.   이를 통해 공연장 내 무대 전력 공급에서부터 관람객의 전기차 충전까지 ESS와 이동형 충전 기술을 연계한 친환경 에너지 운영 모델을 구현했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ESS가 기존 디젤 발전기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대규모 공연의 전력을 담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LS일렉트릭과 함께 전력 장비 판매를 넘어 고객이 필요한 장소와 시간에 전력을 직접 제공하는 PaaS 사업을 공연·행사·산업 현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실증이 갖는 의미는 공연 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산업 측면에서는 PaaS를 통해 기업이 대규모 전력설비를 직접 구매·보유하지 않고도 생산현장이나 건설현장, 임시 작업장 등에서 필요한 전력을 적시에 공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초기 설비투자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디젤 발전기 중심의 현장 전력을 전동화하고, 산업 전반의 탄소 감축을 촉진하는 새로운 에너지 서비스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   국민 생활 측면에서는 이동형 ESS와 PaaS가 전기차 충전뿐만 아니라 축제·행사, 재난 대응, 정전, 전력 취약지역 등으로 확산될 경우 필요한 곳으로 전력이 이동하는 새로운 생활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기존 충전소나 전력망 구축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전력을 직접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국가 정책 측면에서는 PaaS가 재생에너지 확대,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력망 안정화, 전기차 보급 확대와 같은 에너지 전환 정책을 실제 산업과 생활 현장에 연결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ESS에 저장한 뒤 수요가 발생하는 장소로 이동·공급하는 구조가 확대되면 전력 생산과 소비의 시공간적 불일치를 완화하고, 송배전망 부담과 피크전력을 낮추는 분산형 에너지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다.   즉, 이번 서스테이너블 웨이브에서 실증된 PaaS는 단순히 공연장의 디젤 발전기를 ESS로 대체한 사례가 아니라, ‘전력설비를 소유하는 시대’에서 ‘필요한 전력을 서비스로 이용하는 시대’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LS일렉트릭과 이온어스는 이번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PaaS 운영 효율과 탄소 저감 효과를 구체화하고, 향후 대규모 공연과 페스티벌을 비롯해 건설현장, 산업현장, 모빌리티 충전,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앞으로 PaaS를 통해 산업에는 저탄소 전력 인프라를, 국민에게는 보다 유연하고 접근성 높은 에너지 서비스를, 국가에는 분산에너지 기반의 효율적인 전력 운영 수단을 제공하는 새로운 에너지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ews 2026.09.29
이온어스, EV TREND KOREA 2026 에서 혁신성 입증…  ‘인디고 모바일’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

이온어스, EV TREND KOREA 2026 에서 혁신성 입증… ‘인디고 모바일’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

(2026. 08. 25.)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aeonus)가 국내 대표 전기차 및 친환경 모빌리티 전시회인 EV TREND KOREA 2026에서 진행된 ‘EV어워즈 2026’ 스타트업 부문 심사위원 선정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제품은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이다. EV어워즈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과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 프로그램이다. 이온어스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이동형 ESS 분야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인디고 모바일은 차량 기반의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필요한 장소로 직접 이동해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고정형 ESS와 달리 전력 인프라 구축이 어렵거나 대규모 전력이 일시적으로 필요한 현장에서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디고 모바일은 앞서 정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 EV어워즈 2026에서도 수상하며, 이동형 ESS로서의 기술성과 시장 가능성을 연이어 인정받았다.   이온어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이동형 ESS의 기술 경쟁력과 활용 가능성을 적극 알리고, EV TREND KOREA 2026 기간 중 EV어워즈 특별관을 통해 인디고 모바일을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EV어워즈 2026 수상은 이동형 ESS라는 새로운 에너지 모빌리티 분야의 가능성과 이온어스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국내외 시장 확대를 통해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온어스는 EV TREND KOREA 2026 전시 기간 동안 기아의 전동화 PBV ‘PV5’와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을 기반으로 제작한 인디고 모바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차종과 현장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특장 기술 역량과 인디고 모바일의 확장성을 제시하고, 국내외 산업 관계자 및 관람객들과 새로운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News 2026.09.29
이온어스, 日 대규모 지역 축제에서 양일간 안정적 전력 공급 실증 성공

이온어스, 日 대규모 지역 축제에서 양일간 안정적 전력 공급 실증 성공

(2026.09.21.)- 대형 야외 페스티벌에 이동형 전력 공급… 해외 사업 확대 위한 현장 검증 - 관람객 대상 친환경 에너지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aeonus)가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대형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서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을 활용한 현장 실증을 마쳤다. 이온어스는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 및 에네만과 함께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춘 인디고 모바일을 행사장에 투입해 행사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 양일간 총 23시간 동안 별도의 공급 중단 없이 전력 공급을 이어가며 실제 행사 환경에서 이동형 ESS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실증은 제품을 단순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행사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온어스는 현장에서 확보한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향후 일본 사업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도 마련했다. 관람객들에게 이동형 ESS와 친환경 에너지 활용 방식을 소개하고, 미래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포스트잇으로 공유하는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린이와 학생 등 다양한 관람객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온어스는 이번 실증을 계기로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행사 전력 공급을 비롯해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EV 충전 등 이동형 전력이 필요한 분야로 사업을 넓혀갈 계획이다. 해외 공연·축제 현장에서 친환경 전력을 활용하는 사례를 국내에도 확대할 수 있도록 국내 행사·공연업계와의 협력도 추진한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실증은 이동형 ESS가 실제 대형 야외 행사에서 전력 공급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라며 “해외에서 시작된 다양한 친환경 행사 전력 운영 사례가 국내에서도 확대될 수 있도록 공연·축제업계와 협력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 2026.09.29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이동형 충전사업 본격화… 현지 3사와 MOU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이동형 충전사업 본격화… 현지 3사와 MOU

(2026. 09. 03.)- 국영 고속도로 주요 거점 EV 충전소·이동형 충전 사업 협력 - 향후 10년간 인도네시아 현지 제조·공급 기반 구축 추진 에너지 모빌리티 전문기업 이온어스(aeonus)가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들과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의 현지 제조·공급을 위한 사업협력에 나선다.   이온어스는 한국전력의 지원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전력·전기 산업 전시회 ‘Electric & Power Indonesia 2026’에 참가해 PT BENE, PT WEBUS, PT GRID 등 현지 기업 3사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이동형 충전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 주요 교통거점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이동형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 이온어스와 현지 파트너사들은 인도네시아 국영 고속도로 주요 거점의 전기차 충전소 구축과 이동형 충전 사업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모델과 공급·운영 방안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지 사업계획에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고속도로 운영사 Jasa Marga가 운영하는 주요 고속도로와 휴게거점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이온어스는 자사의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충전 기술을 기반으로 현지 파트너들과 이동형 충전 솔루션의 공급과 사업화를 추진한다.   이온어스는 이번 협력 관계 구축을 계기로 단순한 제품 수출을 넘어 인도네시아 현지 제조·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삼을 방침이다. 향후 현지 기업들과 협력해 이동형 충전 솔루션의 제조와 공급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에 적합한 사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온어스는 향후 10년간 인도네시아에서 이동형 충전 솔루션의 현지 제조 및 공급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지 생산과 공급 기반을 확보해 지속가능한 사업구조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MOU는 이온어스의 이동형 에너지 기술을 인도네시아 현지 산업과 연결하고, 현지 제조와 공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현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국영 고속도로 주요 거점을 비롯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에 이동형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고, 향후 10년간 안정적인 현지 사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온어스는 배터리 기반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이동형 EV 충전 솔루션 ‘인디고(indego)’를 개발·공급하는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기차 충전을 비롯해 산업현장, 비상전력, 행사 및 분산형 에너지 분야 등 다양한 환경에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News 2026.09.29
LS일렉트릭·이온어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PaaS 운영 완료 대규모 K컬처 공연서 ESS 기반 저탄소 …

LS일렉트릭·이온어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PaaS 운영 완료 대규모 K컬처 공연서 ESS 기반 저탄소 …

(2026. 08. 27.)- 인천 문학경기장 대규모 공연에 ESS 전력 공급… 총 407.2kWh 공급·디젤 발전기 사용 대폭 절감 - 기존 전력 공급 방식 대비 탄소배출 약 0.33tCO₂ 저감… 감축 성과 현장에서 실시간 공유 - 이동형 EV 충전까지 연계… 공연·문화산업 대상 PaaS 사업 확대 추진LS일렉트릭과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이온어스가 대규모 K컬처 공연 현장에 ESS 기반 서비스형 전력 공급 솔루션 ‘Power as a Service(PaaS)’​를 적용하며 공연·문화산업의 저탄소 전환 가능성을 확인했다.   LS일렉트릭과 이온어스는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친환경 문화 페스티벌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SUSTAINABLE WAVE FESTIVAL 2026)’​에서 ESS를 활용한 친환경 전력 공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규모 야외 공연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디젤 발전기 중심의 전력 공급 방식을 ESS 기반으로 전환하고, 실제 공연 환경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탄소 저감 효과를 함께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LS일렉트릭의 기획을 바탕으로 이온어스가 제작한 ESS가 투입됐으며, 공연 기간 동안 무대 조명과 영상·연출 장비 등 공연 설비에 전력을 공급했다.   PaaS는 고객이 전력설비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도 필요한 장소와 시간에 필요한 만큼의 전력을 서비스 형태로 공급받는 에너지 이용 모델이다. 이번 서스테이너블 웨이브는 이러한 PaaS를 대규모 공연 현장에서 실제 운영하며, 이동형 ESS가 기존 디젤 발전기와 고정형 전력 인프라를 보완할 수 있는지를 검증한 사례다.   이틀간 총 25시간 동안 ESS를 가동해 407.2kWh의 전력을 공급했으며, 이를 통해 디젤 발전기 연료 약 122L를 절감한 것으로 환산됐다. 디젤 발전기 연료 연소 기준 약 0.33tCO₂의 직접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확인했다.   전기차 이용 관람객을 위한 친환경 이동 서비스도 함께 운영됐다. 행사장에는 환경부 전기차 이동충전 차량이 배치돼 전기차에 전력을 공급했다.   이를 통해 공연장 내 무대 전력 공급에서부터 관람객의 전기차 충전까지 ESS와 이동형 충전 기술을 연계한 친환경 에너지 운영 모델을 구현했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ESS가 기존 디젤 발전기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대규모 공연의 전력을 담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LS일렉트릭과 함께 전력 장비 판매를 넘어 고객이 필요한 장소와 시간에 전력을 직접 제공하는 PaaS 사업을 공연·행사·산업 현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실증이 갖는 의미는 공연 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산업 측면에서는 PaaS를 통해 기업이 대규모 전력설비를 직접 구매·보유하지 않고도 생산현장이나 건설현장, 임시 작업장 등에서 필요한 전력을 적시에 공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초기 설비투자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디젤 발전기 중심의 현장 전력을 전동화하고, 산업 전반의 탄소 감축을 촉진하는 새로운 에너지 서비스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   국민 생활 측면에서는 이동형 ESS와 PaaS가 전기차 충전뿐만 아니라 축제·행사, 재난 대응, 정전, 전력 취약지역 등으로 확산될 경우 필요한 곳으로 전력이 이동하는 새로운 생활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기존 충전소나 전력망 구축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전력을 직접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국가 정책 측면에서는 PaaS가 재생에너지 확대,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력망 안정화, 전기차 보급 확대와 같은 에너지 전환 정책을 실제 산업과 생활 현장에 연결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ESS에 저장한 뒤 수요가 발생하는 장소로 이동·공급하는 구조가 확대되면 전력 생산과 소비의 시공간적 불일치를 완화하고, 송배전망 부담과 피크전력을 낮추는 분산형 에너지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다.   즉, 이번 서스테이너블 웨이브에서 실증된 PaaS는 단순히 공연장의 디젤 발전기를 ESS로 대체한 사례가 아니라, ‘전력설비를 소유하는 시대’에서 ‘필요한 전력을 서비스로 이용하는 시대’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LS일렉트릭과 이온어스는 이번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PaaS 운영 효율과 탄소 저감 효과를 구체화하고, 향후 대규모 공연과 페스티벌을 비롯해 건설현장, 산업현장, 모빌리티 충전,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앞으로 PaaS를 통해 산업에는 저탄소 전력 인프라를, 국민에게는 보다 유연하고 접근성 높은 에너지 서비스를, 국가에는 분산에너지 기반의 효율적인 전력 운영 수단을 제공하는 새로운 에너지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ews 2026.09.29
이온어스, EV TREND KOREA 2026 에서 혁신성 입증…  ‘인디고 모바일’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

이온어스, EV TREND KOREA 2026 에서 혁신성 입증… ‘인디고 모바일’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

(2026. 08. 25.)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aeonus)가 국내 대표 전기차 및 친환경 모빌리티 전시회인 EV TREND KOREA 2026에서 진행된 ‘EV어워즈 2026’ 스타트업 부문 심사위원 선정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제품은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이다. EV어워즈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과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 프로그램이다. 이온어스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이동형 ESS 분야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인디고 모바일은 차량 기반의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필요한 장소로 직접 이동해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고정형 ESS와 달리 전력 인프라 구축이 어렵거나 대규모 전력이 일시적으로 필요한 현장에서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디고 모바일은 앞서 정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 EV어워즈 2026에서도 수상하며, 이동형 ESS로서의 기술성과 시장 가능성을 연이어 인정받았다.   이온어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이동형 ESS의 기술 경쟁력과 활용 가능성을 적극 알리고, EV TREND KOREA 2026 기간 중 EV어워즈 특별관을 통해 인디고 모바일을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EV어워즈 2026 수상은 이동형 ESS라는 새로운 에너지 모빌리티 분야의 가능성과 이온어스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국내외 시장 확대를 통해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온어스는 EV TREND KOREA 2026 전시 기간 동안 기아의 전동화 PBV ‘PV5’와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을 기반으로 제작한 인디고 모바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차종과 현장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특장 기술 역량과 인디고 모바일의 확장성을 제시하고, 국내외 산업 관계자 및 관람객들과 새로운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News 2026.09.29
이온어스, 日 대규모 지역 축제에서 양일간 안정적 전력 공급 실증 성공

이온어스, 日 대규모 지역 축제에서 양일간 안정적 전력 공급 실증 성공

(2026.09.21.)- 대형 야외 페스티벌에 이동형 전력 공급… 해외 사업 확대 위한 현장 검증 - 관람객 대상 친환경 에너지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aeonus)가 일본 기후현 나카츠가와에서 열린 대형 야외 음악 페스티벌 ‘WILD WOOD 2026’에서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을 활용한 현장 실증을 마쳤다. 이온어스는 현지 파트너인 중앙물산 및 에네만과 함께 일본 전력 환경에 맞춘 인디고 모바일을 행사장에 투입해 행사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 양일간 총 23시간 동안 별도의 공급 중단 없이 전력 공급을 이어가며 실제 행사 환경에서 이동형 ESS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실증은 제품을 단순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행사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온어스는 현장에서 확보한 운영 경험과 데이터를 향후 일본 사업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도 마련했다. 관람객들에게 이동형 ESS와 친환경 에너지 활용 방식을 소개하고, 미래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포스트잇으로 공유하는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린이와 학생 등 다양한 관람객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온어스는 이번 실증을 계기로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행사 전력 공급을 비롯해 재난·비상전원, 산업현장 전동화, 이동형 EV 충전 등 이동형 전력이 필요한 분야로 사업을 넓혀갈 계획이다. 해외 공연·축제 현장에서 친환경 전력을 활용하는 사례를 국내에도 확대할 수 있도록 국내 행사·공연업계와의 협력도 추진한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실증은 이동형 ESS가 실제 대형 야외 행사에서 전력 공급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확인한 사례”라며 “해외에서 시작된 다양한 친환경 행사 전력 운영 사례가 국내에서도 확대될 수 있도록 공연·축제업계와 협력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 2026.09.29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이동형 충전사업 본격화… 현지 3사와 MOU

이온어스, 인도네시아 이동형 충전사업 본격화… 현지 3사와 MOU

(2026. 09. 03.)- 국영 고속도로 주요 거점 EV 충전소·이동형 충전 사업 협력 - 향후 10년간 인도네시아 현지 제조·공급 기반 구축 추진 에너지 모빌리티 전문기업 이온어스(aeonus)가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들과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의 현지 제조·공급을 위한 사업협력에 나선다.   이온어스는 한국전력의 지원으로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전력·전기 산업 전시회 ‘Electric & Power Indonesia 2026’에 참가해 PT BENE, PT WEBUS, PT GRID 등 현지 기업 3사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및 이동형 충전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인도네시아 주요 교통거점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이동형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의 일환이다. 이온어스와 현지 파트너사들은 인도네시아 국영 고속도로 주요 거점의 전기차 충전소 구축과 이동형 충전 사업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업모델과 공급·운영 방안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지 사업계획에는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고속도로 운영사 Jasa Marga가 운영하는 주요 고속도로와 휴게거점을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이온어스는 자사의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충전 기술을 기반으로 현지 파트너들과 이동형 충전 솔루션의 공급과 사업화를 추진한다.   이온어스는 이번 협력 관계 구축을 계기로 단순한 제품 수출을 넘어 인도네시아 현지 제조·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삼을 방침이다. 향후 현지 기업들과 협력해 이동형 충전 솔루션의 제조와 공급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하고, 인도네시아 현지 시장에 적합한 사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이온어스는 향후 10년간 인도네시아에서 이동형 충전 솔루션의 현지 제조 및 공급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지 생산과 공급 기반을 확보해 지속가능한 사업구조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의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MOU는 이온어스의 이동형 에너지 기술을 인도네시아 현지 산업과 연결하고, 현지 제조와 공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현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국영 고속도로 주요 거점을 비롯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에 이동형 충전 솔루션을 공급하고, 향후 10년간 안정적인 현지 사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온어스는 배터리 기반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이동형 EV 충전 솔루션 ‘인디고(indego)’를 개발·공급하는 에너지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기차 충전을 비롯해 산업현장, 비상전력, 행사 및 분산형 에너지 분야 등 다양한 환경에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News 2026.09.29
LS일렉트릭·이온어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PaaS 운영 완료 대규모 K컬처 공연서 ESS 기반 저탄소 …

LS일렉트릭·이온어스,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PaaS 운영 완료 대규모 K컬처 공연서 ESS 기반 저탄소 …

(2026. 08. 27.)- 인천 문학경기장 대규모 공연에 ESS 전력 공급… 총 407.2kWh 공급·디젤 발전기 사용 대폭 절감 - 기존 전력 공급 방식 대비 탄소배출 약 0.33tCO₂ 저감… 감축 성과 현장에서 실시간 공유 - 이동형 EV 충전까지 연계… 공연·문화산업 대상 PaaS 사업 확대 추진LS일렉트릭과 에너지 솔루션 전문기업 이온어스가 대규모 K컬처 공연 현장에 ESS 기반 서비스형 전력 공급 솔루션 ‘Power as a Service(PaaS)’​를 적용하며 공연·문화산업의 저탄소 전환 가능성을 확인했다.   LS일렉트릭과 이온어스는 지난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친환경 문화 페스티벌 ‘서스테이너블 웨이브 페스티벌 2026(SUSTAINABLE WAVE FESTIVAL 2026)’​에서 ESS를 활용한 친환경 전력 공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대규모 야외 공연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디젤 발전기 중심의 전력 공급 방식을 ESS 기반으로 전환하고, 실제 공연 환경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탄소 저감 효과를 함께 검증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LS일렉트릭의 기획을 바탕으로 이온어스가 제작한 ESS가 투입됐으며, 공연 기간 동안 무대 조명과 영상·연출 장비 등 공연 설비에 전력을 공급했다.   PaaS는 고객이 전력설비를 직접 소유하지 않고도 필요한 장소와 시간에 필요한 만큼의 전력을 서비스 형태로 공급받는 에너지 이용 모델이다. 이번 서스테이너블 웨이브는 이러한 PaaS를 대규모 공연 현장에서 실제 운영하며, 이동형 ESS가 기존 디젤 발전기와 고정형 전력 인프라를 보완할 수 있는지를 검증한 사례다.   이틀간 총 25시간 동안 ESS를 가동해 407.2kWh의 전력을 공급했으며, 이를 통해 디젤 발전기 연료 약 122L를 절감한 것으로 환산됐다. 디젤 발전기 연료 연소 기준 약 0.33tCO₂의 직접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확인했다.   전기차 이용 관람객을 위한 친환경 이동 서비스도 함께 운영됐다. 행사장에는 환경부 전기차 이동충전 차량이 배치돼 전기차에 전력을 공급했다.   이를 통해 공연장 내 무대 전력 공급에서부터 관람객의 전기차 충전까지 ESS와 이동형 충전 기술을 연계한 친환경 에너지 운영 모델을 구현했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ESS가 기존 디젤 발전기를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대규모 공연의 전력을 담당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LS일렉트릭과 함께 전력 장비 판매를 넘어 고객이 필요한 장소와 시간에 전력을 직접 제공하는 PaaS 사업을 공연·행사·산업 현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실증이 갖는 의미는 공연 산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산업 측면에서는 PaaS를 통해 기업이 대규모 전력설비를 직접 구매·보유하지 않고도 생산현장이나 건설현장, 임시 작업장 등에서 필요한 전력을 적시에 공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초기 설비투자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디젤 발전기 중심의 현장 전력을 전동화하고, 산업 전반의 탄소 감축을 촉진하는 새로운 에너지 서비스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   국민 생활 측면에서는 이동형 ESS와 PaaS가 전기차 충전뿐만 아니라 축제·행사, 재난 대응, 정전, 전력 취약지역 등으로 확산될 경우 필요한 곳으로 전력이 이동하는 새로운 생활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다. 특히 기존 충전소나 전력망 구축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전력을 직접 공급할 수 있어 에너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국가 정책 측면에서는 PaaS가 재생에너지 확대, 분산에너지 활성화, 전력망 안정화, 전기차 보급 확대와 같은 에너지 전환 정책을 실제 산업과 생활 현장에 연결하는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ESS에 저장한 뒤 수요가 발생하는 장소로 이동·공급하는 구조가 확대되면 전력 생산과 소비의 시공간적 불일치를 완화하고, 송배전망 부담과 피크전력을 낮추는 분산형 에너지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수 있다.   즉, 이번 서스테이너블 웨이브에서 실증된 PaaS는 단순히 공연장의 디젤 발전기를 ESS로 대체한 사례가 아니라, ‘전력설비를 소유하는 시대’에서 ‘필요한 전력을 서비스로 이용하는 시대’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LS일렉트릭과 이온어스는 이번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PaaS 운영 효율과 탄소 저감 효과를 구체화하고, 향후 대규모 공연과 페스티벌을 비롯해 건설현장, 산업현장, 모빌리티 충전,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앞으로 PaaS를 통해 산업에는 저탄소 전력 인프라를, 국민에게는 보다 유연하고 접근성 높은 에너지 서비스를, 국가에는 분산에너지 기반의 효율적인 전력 운영 수단을 제공하는 새로운 에너지 서비스 생태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News 2026.09.29
이온어스, EV TREND KOREA 2026 에서 혁신성 입증…  ‘인디고 모바일’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

이온어스, EV TREND KOREA 2026 에서 혁신성 입증… ‘인디고 모바일’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

(2026. 08. 25.)에너지 모빌리티 기업 이온어스(aeonus)가 국내 대표 전기차 및 친환경 모빌리티 전시회인 EV TREND KOREA 2026에서 진행된 ‘EV어워즈 2026’ 스타트업 부문 심사위원 선정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 제품은 이온어스의 이동형 ESS ‘인디고 모바일(indego MOBILE)’​이다. EV어워즈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 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과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 프로그램이다. 이온어스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이동형 ESS 분야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인디고 모바일은 차량 기반의 이동형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필요한 장소로 직접 이동해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고정형 ESS와 달리 전력 인프라 구축이 어렵거나 대규모 전력이 일시적으로 필요한 현장에서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디고 모바일은 앞서 정부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 EV어워즈 2026에서도 수상하며, 이동형 ESS로서의 기술성과 시장 가능성을 연이어 인정받았다.   이온어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이동형 ESS의 기술 경쟁력과 활용 가능성을 적극 알리고, EV TREND KOREA 2026 기간 중 EV어워즈 특별관을 통해 인디고 모바일을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이온어스 관계자는 “이번 EV어워즈 2026 수상은 이동형 ESS라는 새로운 에너지 모빌리티 분야의 가능성과 이온어스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이동형 에너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국내외 시장 확대를 통해 미래 에너지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온어스는 EV TREND KOREA 2026 전시 기간 동안 기아의 전동화 PBV ‘PV5’와 타타대우모빌리티의 준중형 전기트럭 ‘기쎈(GIXEN)’을 기반으로 제작한 인디고 모바일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차종과 현장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특장 기술 역량과 인디고 모바일의 확장성을 제시하고, 국내외 산업 관계자 및 관람객들과 새로운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News 2026.09.29